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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ch]극장판 마마마 ED의 마녀문자 시를 번역해봤다 마법소녀 마도카☆마기카


오늘도 잉여력 스레


157 名無しさん@お腹いっぱい。 2012/11/24(土) 20:45:21.44 ID:aAbFh4EP0
근성인에 의한 번역 완성
※하얀 글자 부분에 주목
색이 들어간 글자는 그냥 작중 명대삽니다


162 名無しさん@お腹いっぱい。 2012/11/24(土) 20:45:54.15 ID:mvjUfmIX0
>>157
너무 쩔어서 웃었다

163 名無しさん@お腹いっぱい。 2012/11/24(土) 20:46:09.88 ID:X/+PiJsO0
>>157
이건 마녀 문자를 마스터해도 읽는건 벅찰지도...


164 名無しさん@お腹いっぱい。 2012/11/24(土) 20:46:22.66 ID:wbYQbl9e0
>>157
우와 쩔어…


165 名無しさん@お腹いっぱい。 2012/11/24(土) 20:46:28.17 ID:1SepUgQU0
>>157
필름 올린 보람이 있었다 


168 名無しさん@お腹いっぱい。 2012/11/24(土) 20:47:36.80 ID:yHzq9pIq0
>>157
이미 칭찬 밖에는 나오지 않아, 근성인 수고


170 名無しさん@お腹いっぱい。 2012/11/24(土) 20:48:35.55 ID:i5/j2R9T0
>>157
쩔어어어어어어


172 名無しさん@お腹いっぱい。 2012/11/24(土) 20:48:54.37 ID:QcCceGWk0
>>157
쩔어


175 名無しさん@お腹いっぱい。 2012/11/24(土) 20:49:19.32 ID:Ylg4lqqz0
>>157
쩔어어어어어어어어어!!!


176 名無しさん@お腹いっぱい。 2012/11/24(土) 20:49:21.04 ID:8Nvb2xnL0
>>157
빛나는 가루를 뿌리는 겁니다 
는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까 


177 名無しさん@お腹いっぱい。 2012/11/24(土) 20:49:49.13 ID:WojxfbmG0
>>157
말도 안 나온다・・・


180 名無しさん@お腹いっぱい。 2012/11/24(土) 20:50:08.46 ID:aAbFh4EP0
그 말은 들리지 않아도 
가슴 속에는 닿는 것
모든 것에 모습을 바꾸어 
빛나는 가루를 뿌립니다 
거리의 위에서도 
모두의 밑에서도 
나의 단 한명의 친구
초대받을 일은 없지만
언제나 거기에 있죠 
변해가는 이 모든 건
푸른 날의 희망의 비유에 지나지 않아요 
과거의 모든 건 지금 채워져요 
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마법들 마저도
여기 이룰 수 있는 
언젠가 영원한 그 희망이 
우리를 마중 나와요
거리의 위? 모두(みな)의 밑? 의 의미를 모르겠다 


185 名無しさん@お腹いっぱい。 2012/11/24(土) 20:52:28.35 ID:yHzq9pIq0
>>180
거리의 위에서도 파도(なみ)의 밑에서도 

일거다 아마


187 名無しさん@お腹いっぱい。 2012/11/24(土) 20:53:53.20 ID:i5/j2R9T0
>>180
거리의 위에서도 
모두의 밑에서도 

그러니까 하늘에도 땅에도 어디에나 있다는 거죠?   개념 마도카.


193 名無しさん@お腹いっぱい。 2012/11/24(土) 20:55:26.61 ID:Zmm8TM7q0
>>180
호무라가 마도카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거지?
나의 단 한명의 친구라고 하고 있고 


196 名無しさん@お腹いっぱい。 2012/11/24(土) 20:55:46.27 ID:QcCceGWk0
그 말은 들리지 않아도 / 가슴 속에는 닿는 것 
모든 것에 모습을 바꾸어 / 빛나는 가루를 뿌립니다(?)
거리의 위에서도 파도의 밑에서도 / 나의 단 한명의 친구
초대받을 일은 없지만 / 언제나 거기에 있죠 
변해가는 이 모든 건 / 푸른 날의 희망의 비유에 지나지 않아요(?)
과거의 모든 건 지금 채워져요
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마법들 마저도 여기 이룰수 있는 
언젠가 영원한 그 희망이
우리를 마중 나와요
가루란게 뭐냐…
「あおのひ(아오노히/푸른 날)」가「あの日(아노히/그날)」 면 적절하겠지만


230 名無しさん@お腹いっぱい。 2012/11/24(土) 21:05:41.71 ID:q7KF43p00
>>196
「蒼の火(아오노히/푸른 불)」이면 죽어버린 마법소녀라거나 할 지도? 사람의 혼 같은건 옛날부터 푸른 색으로 묘사된 거 같은 느낌이 
가루라고 하면 마도카가 여기저기에 흩어져서 마법소녀를 구제하는 장면 밖에는 떠오르지 않아
전체적으로 문장이 이해하기 힘들어서,  뭥미? 해버리고 만다 


211 名無しさん@お腹いっぱい。 2012/11/24(土) 21:00:33.12 ID:QcCceGWk0
신작의 복선인가, 마법소녀들간의 전승인가, 아니면 단순한 호무쨩의 마도카신 포교 시인가


251 名無しさん@お腹いっぱい。 2012/11/24(土) 21:11:08.92 ID:DmFd9KKNi
다음엔 마수 문장 같은 걸 낼지도 










후기


뭔 소리야



핑백

덧글

  • 히놐 2012/11/25 15:39 # 답글

    오늘도 2ch는 장잉들이 들끓습니다
  • 가베라 2012/11/25 20:17 #

    as always
  • 대당한 2012/11/25 15:42 # 삭제 답글

    결국 호무라가 신급화된 마도카를 묘사한거군요. 그러하다
    투채널 대단한 잉여덕력이다
  • 가베라 2012/11/25 20:18 #

    과연 그러하다
  • exnoy 2012/11/25 15:43 # 답글

    색 별로 각 캐릭터의 대사인가 보네요
  • 가베라 2012/11/25 20:18 #

    맞음
  • 네리아리 2012/11/25 15:45 # 답글
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지난번 잉여력 막강이었던 4chan 녀석들 생각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• 가베라 2012/11/25 20:18 #

    방영당시에 쩔었던 그분들
  • 잉베 2012/11/25 15:55 # 답글

    호무라는 역시 훌륭한 신도
  • 가베라 2012/11/25 20:18 #

    파워 호무러
  • 삼원색-EV 2012/11/25 16:04 # 답글

    대단... 저런 것을 만든 사람들도 해석하는 사람들도...
  • 가베라 2012/11/25 20:18 #

    잉여력
  • 煙雨 2012/11/25 16:06 # 답글

    밑에부터 읽고 다시 봤다면 시가 보였을껀데... 그냥 봤더니 "명대사 모음집이구나"하면서 그냥 읽어버렸던...
  • 가베라 2012/11/25 20:19 #

    저런
  • 폐묘 2012/11/25 16:08 # 답글

    오늘도 장잉력은 평화롭습니다
  • 가베라 2012/11/25 20:19 #

    피스
  • BloodGale 2012/11/25 16:11 # 삭제 답글

    나의 세계에 불어오는 바람(아리아)
    소녀의 영혼을 스쳐지나가지
    뭘 망설이니?
    멋진 아모레를 바치는 나
    당신은 깨달았나요?
    적적하더라도 티 아모
    운명의 디스티노
    네가 있기에 간다라
    이제 그만해!
    죤의 라이프는 티로 피날레

    -by 토모에 마미


    혹시나 아직도 시를 즐겨 지으시는 마미갑께서 지으신것이 아닐까아
  • 2012/11/25 16:13 # 삭제

    좀 만 더 수련하면 롯소-판타즈마는 무적이 될꺼야!(웃음)
  • 가베라 2012/11/25 20:19 #

    아 이 시 잊고 있어따
  • 루티카 2012/11/26 18:22 # 삭제

    역시나 우리의 마미성님 ㄷㄷ
  • 2012/11/25 16:12 # 삭제 답글

    열도의 잉여력은 대단하군요..
    그리고 실루엣으로 나온 마미쨩도 대단하군요
  • 가베라 2012/11/25 20:19 #

    마미쨩 귀엽지 않냐
  • SQUMA 2012/11/25 16:35 # 답글

    저도 메가박스에서 보면서 저게 무슨 내용인지 궁금했는데 대단하네요 2ch ㄷㄷㄷ
  • 가베라 2012/11/25 20:19 #

    대단합니다
  • 옛꿈 2012/11/25 17:03 # 답글

    저걸 해석할 줄이야.. 팬심이란!
  • 가베라 2012/11/25 20:19 #

    폭발하는 팬심
  • 예비마수 2012/11/25 17:37 # 삭제 답글

    .. 그래서 결국 뭐라는거죠..?
  • 가베라 2012/11/25 20:19 #

    나도 모릅니다
  • 桂郞 2012/11/25 18:26 # 삭제 답글

    그냥

    호무라의 신앙간증
  • 가베라 2012/11/25 20:19 #

    그렇군요
  • 셔먼 2012/11/25 19:09 # 답글

    과연 챤넬러들의 잉여력은 대단합니다.
  • 가베라 2012/11/25 20:20 #

    쩝니다
  • 잠본이 2012/11/25 20:11 # 답글

    마도갓교 경전 제1장 호무호무의 서(書)
    보라 그것이 진리다(...?)
  • 가베라 2012/11/25 20:20 #

    마멘
  • 초썰렁펭귄 2012/12/02 19:38 # 삭제

    호무!!
  • 사람 2012/11/25 20:58 # 답글

    마도신경.
  • 가베라 2012/11/26 10:55 #

    마도복음
  • 마미큐 2012/11/25 21:19 # 삭제 답글

    마도카미를 모욕하는 자, 내가 탱크로리로 다 작살내버리겠다 by 호무호무
  • 가베라 2012/11/26 10:55 #

    마도카미

    줄여서 마미
  • 박작가 2012/11/25 23:04 # 답글

    BD나오면 해석해보고싶었는데, 빨랐다!!!
    그나저나 BD도 안뜬 상황에서 저걸 어떻게 구한거죠?
    필름? 캠버젼?
  • 가베라 2012/11/26 10:55 #

    근성과 잉여력
  • 부정 2012/11/25 23:48 # 답글

    뭔소린지 모르겠다
    그냥 존나 조용히 있어야겠다..
  • 가베라 2012/11/26 10:56 #

  • 2012/11/26 09:21 # 답글

    오늘도 스레는 근성이다?
  • 가베라 2012/11/26 10:56 #

    우와아아아아앙?
  • 토르테 2012/11/26 10:31 # 답글

    마도복음인거죠. 압니다.

    2ch의 잉여력은 오늘도 변함없이 굉장합니다.
  • 가베라 2012/11/26 10:56 #

    그렇습니다
  • 흠흠 2012/11/26 13:45 # 삭제 답글

    마미의 ㅅㄱ는 실루엣에서도 돋보이는군요.
  • 일반인 2012/11/26 15:32 # 삭제 답글

    붉은 피, 보이지 않는 마법소녀의 전투.

    눈물겨운 기억들, 없어진 내 머리, 내 슴가에 묻고.

    그리프시드여, 나에게 오라.

    자만도 오만도, 그것은 운명의 티로피날레.

    어느날 전투의 패배에 머리가 먹혔어도,

    숱한 전투의 종착지라 생각지 마라
    .
    육체는 단명이고 마법소녀는 영원한 것.

    대류... 마미가 최고다.

    라는 시가 떠오르군요.
  • 최강보라매 2012/11/26 16:03 # 답글

    쿄코는 왜 묘사 안 해주죠
  • 루티카 2012/11/26 18:23 # 삭제 답글

    잉여력에 할말이 없다............
    그리고 의미를 모르겠어YO
  • 메이 2012/11/26 21:17 # 답글

    잉여력은 평화의 상징.
  • 잠본이 2012/12/02 20:58 #

    "오덕은 평화로운 사회에서만 태어나니까 환영해야 할 존재라고!" - 절대가련 칠드런에서 후지코 관리관 (이분도 한 슴가 하시는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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