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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나카:
'아키라 씨, 카코 씨, 메이우이 씨
그리고 저까지 네 명이서 짠 마법소녀 동맹….'

'공동의 적인 '비황'과도 같은
마녀를 찾아내, 쓰러트렸습니다.'

'하지만….'

큐베:
그건 끝이 아니었다…
는 소린가?

나나카:
네.
그렇습니다.

큐베:
그래서 너는 그 3인과 짠
팀을 계속 이어간다는 거구나.

나나카:
…비황은 대량의 알을 낳아
황해는 수년에 이른다 하였습니다.

이번에 끝장낸 건…
본체가 아닙니다.

큐베:
………….

나나카:
아마도 사역마가
마녀화한 것….

익숙한 마력이었어서
눈치채는게 늦었습니다….

큐베:
…그래서 너희들은
계속 쫒을 거라는 소리구나

나나카:
이 이야길 했더니….

-회상

시노부 아키라:
…그렇다면
계속 쫒으면 그만이야!

나츠메 카코:
…그러게요!

츈 메이위:
일단 결정한 표적
놓치는 건 청해방 아니다.

나나카:
그리하여 우리들은
더더욱 힘을 합칩니다.

잠복한 장소가 여러 방면에 걸쳐 있기에
동료를 늘립니다.

큐베:
마녀를 잡는 일이
마법소녀의 숙명이니까

너희들은
그 숙명을 성실히 받아들이고 있어.

나는 거기에 대해선
아무것도 할 말이 없어.

…설령 네가 복수심에
사로잡혀 있다고 해도 말이지.

나나카:
그것도 물론 있습니다.
하지만….

그 점에도
기인하고 있습니다….

큐베:
…………
아, 그런가.

나나카:
'그 순간…
어떤 비밀을 알게 된 순간부터…'

'저는 철저하게
마녀와 싸우기로 결정했습니다….'

- Battle 1 끝 -

- Battle 2 시작 -

토키와 나나카:
'어떤 비밀을 알게 된 것은
우연이었습니다….'

-회상

나나카:
누군가…이쪽으로….

나나카:
'저는 발견한 사역마를
쫒고 있었습니다.'

'그러던 와중에 발견했습니다….'

나나카:
!
…이것은…

소울 젬…!?

저 외에 다른 마법소녀가
여기에…?

나나카:
'상황을 통해 생각해보면
놓고 갔다고 하기엔 힘들다.'

'분실했다거나
아니면 여기에 두고 갈 수밖에 없는
상황에 몰렸다….'

'그땐 저는 그렇게 추측했습니다만
사역마 추적을 우선해 그대로 두었습니다.'

'그리고
거듭 수색을 계속하고 있으니…'

나나카:
…사람이…쓰러져 있어!?

나나카:
'쓰러져있던건 소녀였습니다
하지만….'

'…죽어있었습니다.'

'나중에 알게 된 겁니다만
그 소녀란'

'아키라 씨였습니다….'

나나카:
…대체, 어떻게…!?

나나카:
'주변엔 사람의 기척은 없고
사역마도 어딘가로 사라진 듯 했습니다.'

'아마도 이 아이는 마법소녀…
변신하지 못하고 쓰러졌다고 생각했습니다.'

'저는 가엾게 여겨, 온 길을 돌아가
소울젬을 주워
쓰러진 그녀에게 주었습니다.'

'같은 처지인 몸으로서
최소한 명복은 빌어드리겠다고.'

-회상(신사)

나나카:
………….

그녀는 되살아났습니다.

…이게
어떻게 된 일이죠!?

큐베:
………….

나나카:
'저는 본 것을 가지고
큐베 씨에게 부딪쳤습니다….

'그 대답은….'

큐베:
…소울 젬은
파괴되지 않았던 모양이네.'

나나카:
…역시 그랬습니까….'

소울 젬과 마법소녀의 생명에
밀접한 관계가 있다…

아니…
소울젬이 우리들의…생명…!

큐베:
그것이 마녀와 싸우기 위해
최적화된 형태야.

그래서 육체에 상처를 입어도
재생하는 게 가능하지.

…역시 너도
혼이 어디에 있는지에 연연하는거야?

나나카:
…………!

- Battle 2 끝 -

- Battle 3 시작 -

큐베:
…역시 너도
혼이 어디에 있는지에 연연하는거야?

나나카:
…………!

-회상 끗

큐베:
그리고 너는….

나나카:
………….

큐베:
'모든걸 받아들인다'고 말했지.

나나카:
…………
…네.

화심류를 되찾고
원수진 자에게 복수한다….

저는 토키와 가의 인간으로서
이것을 성취할 것을 맹세했습니다.

큐베:
그걸 위해서
너는 마법소녀가 됐지.

나나카:
…지금 제 인생은
평범한 생활이 아닙니다.

당신과 계약한 순간부터
일반적인 가치관은 버렸습니다.

그러니까
어떠한 일이라도 받아드릴 수 있습니다.

복수를 끝낼 수 있다면.

큐베:
네 결의는
변하지 않는다는거군.

나나카:
…이미 저는 인외의 존재입니다.

그렇기에
마녀와는 철저히 싸웁니다

…저는 자기자신에 대해서
눈을 돌릴 생각은 없습니다.

전신전령을 다해
꿋꿋히 살아나갑니다…!

큐베:
…소울젬에 대해서
시노부 아키라에게 전한거야?

나나카:
…아뇨, 아직입니다.
카코 씨에게도, 메이위 씨에게도…

저도 아직 그녀들을
지켜보는 중입니다.

언젠가 시간이 되면….

큐베:
응, 알았어.

나나카:
…그럼, 저는 이만.

큐베:
………….

나나카:
그렇습니다….

언젠가 시간이 되면…
시작됩니다….

저의…진정한 복수가…!

- 엔딩 -

토키와 나나카:
'제가 마법소녀가 되서 얻은 것은
복수할 대상을 찾아내는 힘….'

'확실히, 직접적인 재액을
가져온 것은 마녀였습니다….'

'하지만
이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….'

큐베:
나와 계약해주길 바래!

나나카:
'큐베 씨…'

''당신도 복수의 대상이라고…!''

'…지금은 자세히는
모릅니다.'

'그저…소울젬의 건…
당신과의 계약에 뒤가 구린 부분이 있다고
생각 할 수밖에 없습니다.'

'제 능력이 반응하고 있는 점이 
그 증거입니다….'

'당신이야말로
「비황」일지도 모르겠네요….'

'언젠가, 반드시
당신의 정체를…!'

나나카:
………….

시노부 아키라:
기다렸지, 나나카!

나츠메 카코:
죄송해요!
제가 늑장부려서….

츈 메이위:
그보다 보고야.

나나카:
…어땠습니까?
마녀의 거점의 조사는

메이위:
…헛방이엇어.

카코:
안타깝지만….

아키라:
하지만
수확도 있었어!

용병 일을 하고 있다는
별난 마법소녀하고 만났다고!

나나카:
마법소녀와…!

…그 이야기
자세히 들려주시겠어요?

아키라:
응!

나나카:
'우리들 마법소녀는
결의에 의해 피어난 「꽃」…'

'한명 한명의 결의가 모이면
그건 이윽고 눈부신 빛을 발합니다…'

'어둠을 쫒는 빛을…!'

'그래서 저는, 그 「결의의 꽃」을
심어나가야만 합니다.'

'그 때가 찾아올 때까지…
그저 한마음으로…!'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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