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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마기레코] 마법소녀 스토리 카나메 마도카 3화 마법의 기사 마법소녀 마도카☆마기카

나온다 마미 이번엔

이 반응은 마녀!?
마미언니!
빨리 마녀를 쓰러트려야…!

- Battle 1 시작 -

마도카:
마미언니!
여기에요!

마미:
여기구나.

-소울젬에 반응


마미:
확실히 강력한 마력의 파동이네.
소울젬도 반응하고 있어.

마도카:
강력한 마녀…
일까요?

마미:
그럴 가능성이 높아.

하지만 괜찮아
둘이라면 어떻게 될 거야.

마도카:
네!

마미:
그럼 갈까.

마도카:
가요
빨리 마녀를 쓰러트려야….

마미:
…있어!

마녀야.

연계해서 가자
파상공격이야!

적에게 쉴 틈을 주지 않고
한번에 끝을 내는거야!

마도카:
네!

마도카:
후아아아앗!

마미:
카나메 양, 위험해!

마도카:
마미언니,
고마워요!

마미:
조심하렴 카나메 양
역시 이 마녀, 강해.

마도카:
네!

…어라!?

마미:
왜 그러니?

마도카:
저기에…

사람이 쓰러져 있어요!

:
윽….

마미:
정말이네…
마녀에게 끌려온 거구나.

…카나메 양
저 사람은 네게 맏길게.

마도카:
엣!?

마미:
이대로 여기 있으면
마녀에게 생명력을 흡수당할 거야.

그녀를 결계 바깥까지 옮겨서 도망치렴.

마도카:
하지만, 마미언니 혼자서는….

마미:
괜찮아.

저 마녀가 아무리 강하다고 해도
내 적은 아니야.

마도카:
마미언니….

마도카:
알겠어요!
저 사람에 대해선 맡겨주세요!

마미:
응, 맡길게
그러니까 이쪽은….

맡겨둬!


:
□◇▲☆▲◎□☆◎!


:
윽…

마도카:
괜찮으세요?
바로 바깥에 옮겨드릴 테니까요.

읏샤….

:
거기 너!

마도카:
에…?

???:
사람 구하니?
훌륭한 마음가짐이네!

하지만, 이젠 괜찮아!
이 다음은 내게 맡겨.

마도카:
다, 당신은…?

???:
나?

미나기 사사라:
나는 미나기 사사라!
이 마을을 지키는 "기사"야!

- Battle 1 끝 -

- Battle 2 시작 -

미나기 사사라:
나는 미나기 사사라!
이 마을을 지키는 "기사"야!

마도카:
기사…?

사사라:
…아
기사라고 해도…

한명의 주군을 모시는 기사가 아니라…

모두를 지키는 기사니까!
안심해줘!

마도카:
앗…아아.

사사라:
그러니까, 그 사람은 내게 맡겨줘?
사람을 구하는 것이 기사의 임무니깐.

마도카:
아, 하지만….

사사라:
마녀를 도맡아 상대하고 있는
마법소녀….

네 친구지?

이 쪽은 내게 맡기고…
친구를 구해주러 가줘!

마도카:
정말로…
괜찮나요?

사사라:
물론,

사사라:
이 사람은…
내가 책임지고 구할테니까.

마도카:
…잘 부탁드려요!
저는 친구를 구하러 갈게요!

사사라:
응!
그쪽은 맡길게!

:
□◎☆▲□◇▲☆

마미:
큭…!
끈질기네.

하지만, 아직이야….

마도카:
마미언니!

마미:
카나메 양!?
어째서 여기에!?

마도카:
마법소녀 한명이 와서
그 사람을 구해주겠다고…

그러니까 마미언니 쪽으로
가세하러 왔어요!

마미:
그래…
후후후.

-익숙한 브금
그럼, 한번에
해치워 버리자!

마도카:
네!

마도카:
에잇!

:□▲☆◎☆▲◇□!?

마도카:
마미언니!
지금이에요!

마미:
간다!

티로 피날레!

:
☆◎□◇▲□◇▲!

마도카:
해냈어!
마미언니 굉장해!

마미:
으응, 이번 건
카나메 양의 서포트 덕분이야.

마도카:
에헤헤헤
아, 결계가….

마미:
이걸로 일단락이구나….

마도카:
네!

아!
좀 전의 마법소녀가….

사사라:
수고했어!

마도카:
아…!
조금 전엔 고마웠어요.

사사라:
아 뭘…
신경쓰지 마.

좀전의 사람은
병원까지 옮겨줬으니까

마도카:
감사합니다!

사사라:
별거 아니야.

그건 그렇고…
너희들, 둘 다 강하네!

마도카:
아뇨…강한 건 마미언니고
저는….

아!
저, 카나메 마도카라고 해요.

마미:
나는 토모에 마미
잘 부탁해.

사사라:
나는 미나기 사사라
잘 부탁해.

나는 이 도시를 지키는 기사니까…

앞으로도…곤란한 일이 있다면
언제든지 말만해.

언제든지…
구하러 달려갈 테니까!

마도카:
저기, 아까부터 언급한
기사라는 건…?

사사라:
아아…나…
구조 전문이라고나 할까…

마법소녀 레스큐 대의 일원…
라고 말하면 이해하기 쉬우려나?

아무튼, 이 힘을 써서…
도시의 평화를 지키는 거야.

마도카:
에!

마미:
헤에, 놀랐어.

사사라:
모두를 지키는걸 최우선으로…
그걸 신조로 삼고 있으니까….

그러니까 나는,
이 도시의 "기사" 라는거야.

마도카:
그렇…네요.

엄청
멋지다고 생각해요!

사사라:
…!
…그, 그럴려나…?

…그렇게 말해주니, 좀…
부끄럽네…

마도카:
멋져요!

- Battle 2 끝 -

- Battle 3 시작 -

마도카:
'마법소녀인 미나기 사사라 씨와
만난 나와 마미언니.'

'이렇게 같이 걸으며
대화하게 되어서….'

'마법소녀 레스큐 대
그렇게 말한 미나기 사사라 씨는'

'내게는
왜인지 굉장히 멋지게 보였다.'

사사라:
…하지만 기뻐.

너희들 같은 
마법소녀를 만나서.

최근 마녀의 수가 늘어서…
그에 따라 마법소녀도 늘어서…

하지만, 어디까지나…

마녀를 사냥하는 것 밖에는
생각치 않는 마법소녀도 늘어나니…

…그야…
마녀를 잡는 것도 중요해.

하지만…그 과정에서 누군가가
희생되는 건 잘못됐어.

그래서 나는…
기사가 되기로 결정했어.

마미:
멋지다고 생각해.

나도 완전히 같은 의견이야.

수단을 가리지 않는 아이들은 많지만
희생을 늘리는 건 좋지 않아.

나도 일반인에게 피해가 가기 전에
마녀를 잡도록 노력하고 있어.

사사라:
…그렇구나…다행이야…
…이 도시 바깥에도…

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걸
안 것만으로도 엄청 기뻐.

나, 카미하마 외부의 마법소녀하곤
거의 만난 적이 없으니까.

마도카:
저기….

사사라:
응?

마도카:
저는 누군가를 구하고 싶어서
누군가의 도움이 되고 싶어서

그래서 마법소녀가 되고 싶다고
그렇게 생각했어요.

그러니까…저도, 사사라 씨와
똑같이 마녀를 잡기보단 

한명이라도 많은 사람을
구하고 싶다고

그렇게 생각해요.

사사라:
그렇구나…
너는, 굉장한 마법소녀네.

마도카:
에?
아, 아뇨….

마미:
맞아, 카나메 양은
정말로 굉장한 마법소녀야.

분명 언젠가
나를 뛰어넘어서

최강의 마법소녀가 될 거라고
그렇게 믿고 있어.

마도카:
마, 마미언니.

마미:
하지만, 아직 멀었지만 말야.

마도카:
노, 노력할게요!

마미:
후후후.

사사라:
…너희들, 둘이라면….

"기사" 의 칭호를 쓰는거…
나, 인정해.

마도카:
헤?

마미:
우후후
영광이야.

하지만, 공교롭게도 둘 다
무기는 날리는 도구니까.

사사라:
그런가…
그럼…으음….

…아!
그럼, 레스큐 대!

마법소녀 레스큐대!
저기! 나랑 레스큐 대 하지 않을래?

마미:
우리들, 계속
카미하마에 있진 못하니까….

마도카:
네….

사사라:
그렇구나….

마도카:
하, 하지만!
혹시 카미하마에 다시 오게 될 땐

곤란한 일이 있다면
뭐든지 말씀해 주세요!

그땐 레스큐 대로서 
달려갈게요!

사사라:
정말?
후후, 고마워!

마도카:
에헤헤헤.

- 엔딩 -

마미:
그러면 우리들은
슬슬 미타키하라에 돌아갈게.

사사라:
응!
여러모로 고마워!

너희들과 대화해서 다행이야.

카미하마에 다시 오면
그땐 어딘가 안내할게!

마도카:
네, 부디!
자, 그럼….

마미:
또 보자, 미나기 양.

사사라:
응, 다음에 봐!
둘 다!

마미:
………….

카나메 양?

마도카:
네!
왜 그러세요?

마미:
역시 너는

누군가를 돕는 마법소녀가 되고 싶다
그렇게 생각하는 거지?

마도카:
네!

마미:
카나메 양
너는 너무 착해.

마도카:
에?

마미:
바르지.
너무나도 올바르기 때문에

어쩌면 그 길은
수라의 길일지도 몰라.

마도카:
…하지만.

마미:
?

마도카:
마미언니는 그런 길을
걷고 있죠?

마미:
………….

마도카:
저, 마미언니를 동경했어요.

그래서 이상의 마법소녀가
누군가를 돕는 마법소녀인것도

마미언니가 그렇기 때문이에요.
그러니까, 저는….

제가 목표로 하는 마법소녀의 이상은
언제나 똑같아요.

언제나 마미언니에요.

마미:
…그래.
고마워.

하지만
여차할 때는 도망가도 돼.

마미:
너는 자기 몸을 희생해서라도
누군가를 구할 것 같아.

그래서 염려돼.

정말로 위험할 때는
너만이라도 도망가도 돼.

마도카:
아하하, 괜찮아요.
마미언니.

자신을 희생시킨다니
그런 용기 저한테는 없어요.

그러니까 괜찮아요.

마미:
………….

마미:
미타키하라에 돌아가면
우리 집에서 홍차 마시고 가지 않을래?

마도카:
네, 잘 먹을게요!

마미:
맛있는 카모마일 티가 있어.

마도카:
와아!
기대되요!

마도카:
'내 이상은
마미언니같은 마법소녀'

'모두를 지킬 수 있는
멋진 마법소녀'

'그래서 나도 노력할거야.'


'내가, 내 힘으로 모두를 지킬 수 있도록…."




중2병이 늘었다





덧글

  • 2017/09/10 18:36 # 삭제 답글

    I pledge allegiance to the Tomoe (...) with liberty and justice for Mami.
  • 가베라 2017/09/10 18:43 #

    충성충성충성
  • ICEFRAG 2017/09/10 22:43 # 답글

    "그런 용기 없어요."
    아... 마느님이 또...

    어쨌든

    숨쉬듯 자연스럽게 플래그를 꽂고 다니는 트루- 음란핑크와
    숨쉬듯 자연스럽게 중2병을 퍼트리고 다니는 마미 조아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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